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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BTS 컴백 앞둔 서울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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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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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무대설치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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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인근에서 KT가 이동식 기지국을 설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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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에서 열린 홍보행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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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에서 열린 홍보행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행사장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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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에서 열린 홍보행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무대설치가 진행되고 있다. 중구 프레스센터 앞에서는 공연을 홍보하는 포토존 행사도 열렸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여는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으로 신보의 첫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 일곱 멤버는 오후 8시께 광화문삼거리 앞 정부서울청사 옆에 마련된 무대에 올라 '피켓팅'에 성공한 2만2천명의 관객 앞에 선다.

공연장 무대 뒤에는 통상 대형 사각형 모양의 LED가 설치되는 것과는 달리, 개선문을 떠올리게 하는 '∏' 모양의 커다란 LED 구조물이 설치된다. 관객들은 이를 통해 무대 위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그 뒤편 광화문까지 개방감 있게 바라볼 수 있다. 월드스타 방탄소년단이 '한국의 심장' 광화문과 경복궁을 배경으로 신곡 무대를 선보이는 그림이 완성되는 셈이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약 1시간에 걸쳐 타이틀곡 '스윔'(SWIM) 등을 비롯한 신곡과 기존 히트곡을 다채롭게 부른다. 세트리스트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공연 시간 등을 고려할 때 신곡 14곡을 모두 부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K팝 최초로 미국 빌보드 '핫 100' 1위를 기록한 '다이너마이트'(Dynamite) 같은 익숙한 대표곡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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