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린 채 발견…경찰 수사이데일리입력2026-03-19 16:02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19일 오후 3시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지구 한 빌라에서 30대 남녀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사진=연합뉴스) 119 신고가 접수돼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빌라 계단에서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이들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두 사람 모두 위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남녀가 다투는 소리를 들었다는 주변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