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훈 셰프. 부산 빌라쥬 드 아난티 제공. |
[파이낸셜뉴스] 부산 빌라쥬 드 아난티 중식당 루(LOU)가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와의 콜라보 특별 다이닝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6-27일 이틀간 진행된다.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7코스 메뉴와 스피릿 페어링이 가미된 스페셜 다이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프닝 메뉴로는 참외 주꾸미 냉채가 제공된다. 루 스타일 불도장과 함께 임 쉐프의 시그니처 메뉴가 체례로 이어진다. 이븐하게 익힌 청경채와 바삭하게 튀겨낸 새우살이 곁들여진 비파 두부가 핵심이다. 디저트로는 시그니처 참외 빠스를 즐길 수 있다.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난티만의 특별한 스피릿 페어링도 선보인다. 아난티 막걸리와 부산 소주 대선, 그리고 복분자주를 칵테일 방식으로 제조하는 아난티 혼돈주를 만나볼 수 있다.
cyer1227@fnnews.com 최예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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