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수도권 분양가가 꾸준히 상승하는 가운데,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에 위치한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 린 에듀하이’가 4억 원대 분양가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2월 기준 수도권 민간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3217만 원으로, 전용 84㎡ 기준 약 10억 9378만 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아 약 4억 원대에 공급된다. 이는 수도권 평균 분양가의 절반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이 매우 뛰어나다.
특히 화성시 내 봉담지구와 향남지구와 비교하면 그 가치가 더욱 부각된다. 봉담2지구 중흥S-클래스 더센트럴 전용 84㎡는 올해 2월 6억 5000만 원에 거래됐으며, 향남시범넓은들마을 에일린의뜰 전용 84㎡는 4억 5000만 원에 매매되고 있다. 이미 국민평형 시세가 5~6억 원대를 형성하는 봉담지구는 물론, 10년 차 이상의 아파트가 4억 원대에 거래되는 향남 권역과 비교해도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 린 에듀하이’는 신축 브랜드 아파트를 4억 원대에 마련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평가받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6개 동, 총 556가구 규모로 전 세대가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앞에 올해 3월 개교한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위치해 ‘초품아’ 입지를 갖췄으며, 올해 개통 예정인 서해선 복선전철(서화성~원시 구간) 수혜도 기대된다. 이 같은 입지와 상품성은 가격 경쟁력과 함께 미래가치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 린 에듀하이’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분양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