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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양대노총, 양대정당과 공동전선 결성해 탄소·에너지 비용 완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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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김성호(왼쪽)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과 송재만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항지부 현대제철지회 지회장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용 전기료 부담 완화, 탄소배출권 제도 개선, 수소환원제철 기술혁신 지원을 촉구하고 있다. 기자회견에는 철강 양대노총과 양대정당 의원이 참가해 공동전선을 결성을 결의했다. 2026.03.19.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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