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원특별자치도 철원소방서 |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 철원소방서(서장 최임수)는 19일 오전 철원소방서 훈련탑에서 ‘2026년 소방기술경연대회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오는 3월 26일 강원소방학교에서 개최되는 ‘2026년 강원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 분야 출전에 대비해 그간 갈고닦은 훈련 성과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장을 비롯한 내·외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조전술 종목 출전팀의 시연이 진행됐다. 출전팀은 소방장 전민우를 팀장으로 소방장.위서현, 엄상철, 한상만, 소방교 김주용 등 총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 재난 현장을 방불케 하는 고난도 구조기술을 선보였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철원소방서 |
특히 구조대원들은 신속성과 정확성을 바탕으로 팀원 간 유기적인 협력과 숙련된 구조전술을 펼치며 현장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최임수 서장은 “이번 시연회는 대회를 앞두고 팀의 기량을 점검하고 사기를 높이는 중요한 자리”라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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