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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HOT]리센스메디컬, 공모가 1만1000원 확정…19~20일 일반청약 돌입, 31일 코스닥 상장 예정,전철 따라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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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CBC뉴스]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리센스메디컬이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1만1000원으로 확정하고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 일정에 돌입했다. 최근 공모된 주식들은 매우 균등배정이 센 편이다. 한패스 등이 모두 만만치 않았다. 전철을 밟을 것인지 여부는 확실치는 않다.

리센스메디컬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일반청약을 진행하며,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이다. 일반청약 물량은 약 35만주에서 42만주 수준으로 배정됐다.

앞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수요예측에서는 1352.6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시장의 관심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공모가는 희망공모가 범위(9000원~1만1000원) 상단으로 결정됐다.

총 공모금액은 약 154억원이며, 공모주식수는 140만주다. 청약 이후 배정공고와 납입, 환불은 모두 오는 3월 24일 진행될 예정이며, 상장은 3월 31일 코스닥 시장에 이뤄진다.

리센스메디컬은 2016년 10월 설립된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극저온-열전복합 급속정밀냉각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정밀냉각 치료 및 경피 약물전달 솔루션을 주력 사업으로 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피부 냉각마취 의료기기, 안구 냉각마취 의료기기, 경피 약물전달 의료기기 및 동물용 경피 약물전달 기기 등이 있으며, 피부과와 안과 분야에서 이미 상용화에 성공한 상태다.

특히 국내외 주요 대학병원과의 임상 협력을 통해 정밀냉각 치료 영역 확장 가능성을 확보한 점이 기술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회사 측은 향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냉각 의료기기 시장 내 표준을 제시하고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공모주 시장에서는 높은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과 상단 공모가 확정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다만 최근 공모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점을 고려하면 상장 이후 주가 흐름은 시장 환경과 수급 상황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는 상장 초기 유통 물량 규모와 수급 균형이 단기 주가 방향성을 좌우할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 본 기사에는 AI가 일부 활용되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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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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