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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정말 귀엽더라"...홍상수·김민희, 혼외자 아들 목격담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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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 /사진=BBS 제공


배우 김민희와 감독 홍상수 공항 목격담이 전해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민희 홍상수 커플과 이들의 아들이 인천공항에 있는 사진과 목격담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김민희는 모자를 쓴 채 유아차를 끌었고 홍상수 감독과 함께 아들을 돌보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익명의 작성자는 "아기는 정말 귀여웠다"며 "보모인지 매니저로 보이는 인물도 함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자연스럽게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해당 목격담이 실제 홍상수와 김민희에 대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계기로 홍상수 감독과 인연을 맺었다. 홍상수 감독은 혼인 관계를 정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2017년부터 김민희와의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 현재까지 불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홍상수 감독은 2019년 이혼 소송에서 패소해 현재 법적으로 부인과 혼인 관계를 유지 중이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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