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은 성명에서 경제 활동이 "견고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실업률은 "거의 변동이 없다"고 언급했다. 또 중동 분쟁의 경제적 영향은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대부분 연준위원들은 올해 최소 한 차례, 0.25%p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그러나 19명의 정책위원 중 7명은 올해 금리 인하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고, 5명은 0.5%p 이상 금리 인하를 예상했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 사진=연합뉴스 |
pride@fnnews.com 이병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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