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장주영 기자] 채동석 애경산업 대표이사가 지난해 13억84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채 대표의 지난해 연봉은 급여 11억원과 상여 2억 8400만원 등 총 13억 8400만원이다.
이는 전년 17억 6000만원 대비 21.3% 감소한 금액이다. 지난해 상여금이 6억6100만원이었던 것에 비해 4억원 가까이 내렸기 때문이다. 채 대표의 매월 기본금은 9200만원으로 작년과 동일하다.
애경산업 측은 "직급(부회장), 업무성격, 권한과 책임의 범위, 수행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작성된 그룹임원 보수 기준에 따라 보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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