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연 빙그레 회장.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김호연 빙그레 회장이 지난해 약 37억원 규모의 연봉을 받았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빙그레는 지난해 김 회장에게 36억71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이는 전년 대비 10.4% 증가한 수치다.
구체적으로 김 회장은 지난해 급여 29억1400만원, 상여 7억5300만원, 기타 근로소득 400만원을 수령했다.
김 회장의 장남 김동환 사장은 빙그레에서 지난해 6억5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 4억5700만원, 상여 1억500만원, 기타 근로소득 4300만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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