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 일대에서 발생한 화재 (사진=서울정보 플랫폼 '스마트 서울뷰' 캡쳐) |
소방당국에 따르면 성북소방서는 18일 오후 1시 13분쯤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장비 33대와 인원 128명을 투입했으며, 화재 발생 1시간 20여분 만인 오후 2시 30분쯤 완진됐다.
이번 화재로 소방은 2명을 구조했으며 5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자력 대피자 가운데 40대 남성 1명은 연기를 흡입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까지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는 건물 2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원인 등은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