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밴쿠버=AP/뉴시스] 17일(현지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웨스트밴쿠버 앰블사이드 공원에서 페르시아 설 '노루즈'를 기념하는 불 축제가 열려 한 소년이 불 위를 뛰어넘고 있다. 이란계 캐나다인 의회 BC 지부가 주최한 이 행사 참가자들은 라이브 음악 공연과 춤, 음식 등을 즐기고, 다가오는 한 해의 건강과 행운을 상징하는 전통인 ‘불 뛰어넘기’ 행사에 함께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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