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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 노정래 교수 등 의료진 영입…"필수의료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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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식 기자]
라포르시안
[라포르시안] 강북삼성병원은 산부인과 노정래 교수를 비롯한 의료진을 영입해 필수의료 치료 역량을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

노정래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과장,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 치료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고위험 임신, 임신중독증, 다태임신 분야에서 진료를 이어온 의료진이다.

강북삼성병원은 노정래 교수 외에 혈액종양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소아청소년과 등 중증 및 필수 진료 분야 의료진도 충원했다.

신규 의료진은 혈액종양내과 이소흔 교수 순환기내과 신혜영 교수 순환기내과 홍민석 교수 신경과 권영남 교수 심장혈관흉부외과 진모란 교수 소아청소년과 김명진 교수 이비인후과 박재선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김은수 교수 마취통증의학과 김하라 교수 마취통증의학과 박재희 교수 병리과 권도희 교수 병리과 방성식 교수 진단검사의학과 최유정 교수 영상의학과 이민희 교수 영상의학과 김준호 교수다.

강북삼성병원 신현철 원장은 "우수 인재 영입을 통해 필수의료 치료 역량을 강화하고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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