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경북 고령군 주물공장서 2t 주물 넘어져…30대 남성 숨져

댓글0
연합뉴스

119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고령=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17일 오전 7시 58분께 경북 고령군 다산면 한 주물공장에서 세워둔 2톤(t)가량의 주물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물 주변에서 정리작업을 하던 30대 남성 작업자가 주물에 깔려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tkht@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스1군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오염 완화 기대
  • 아시아경제부여군, 소비쿠폰 지급률 92.91%…충남 15개 시군 중 '1위'
  • 동아일보[부고]‘노태우 보좌역’ 강용식 전 의원 별세
  • 노컷뉴스'폐렴구균 신규백신' 10월부터 어린이 무료 접종
  • 뉴스핌김해 나전농공단지에 주차전용건축물 조성…주차 편의 도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