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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단종 오빠' 박지훈, 백성들 민심 사로잡는 손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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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완벽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 천만 관객 돌파 기념 흥행 감사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무대인사에는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김수진, 박지윤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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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박지훈은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이른바 '단종 오빠'로 영화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박지훈은 파격적인 오렌지 컬러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머리색과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절제미를 선택한 의상이 돋보였다. 깔끔한 차이나 칼라의 블랙 자켓과 와이드 핏의 카고 데님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힙한 무드를 연출했다.

한편, 1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사남'은 16일 13만3941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360만1732명을 기록하며 최종 관객 수 1333만 명을 기록한 '아바타'(2009)와 1341만 명의 '베테랑'(2015)을 뛰어넘고 역대 박스오피스 7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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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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