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쇼박스 SNS |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통곡 상영회를 추가 개최한다.
17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측은 오는 29일 오후 4시 앵콜 통곡 상영회를 개최한다. 쇼박스는 이날 SNS를 통해 “우는 건 되는데 전하는 안돼! 수건으로 눈물 닦는 건 되는데 전하는 안돼! 천만의 벗 여러분들을 위해 다시 돌아온 앵콜 통곡 상영회가 휴지 아니 수건을 드린다”는 글을 게재하며 행사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번 상영회는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광복, 군산몰, 김포공항, 대전센트럴, 동성로, 부산본점, 수원(수원역), 울산(백화점),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며, 관객 전원에게 천만 흥행 기념 감사 수건을 증정한다.
앵콜 통곡 상영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극장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17일 누적 관객 수 1360만 명을 돌파했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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