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개별공시지가 열람·감정평가사 상담 운영OBS입력2026-03-17 18:06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 서울 강남구는 내일(18일)부터 다음달(4월) 6일까지 올해 개별공시지가(1월1일 기준) 열람 서비스 및 의견 수렴 절차와 감정평가사 상담 제도를 병행, 운영합니다.열람 및 이의 신청, 상담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접수된 의견은 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할 예정입니다. [최진광]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