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수단의 원활한 이동과 수송 지원
향토기업과 지역기관의 상생구축 모델 마련
향토기업과 지역기관의 상생구축 모델 마련
사진|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양희구)는 다가오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항공 이동 편의를 높이고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파라타항공과 업무협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가 성사되면 전국체육대회 참가하는 1,5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 관계자들의 항공 이동 지원을 비롯해 경기용기구 및 기타 물품들의 원활한 수송과 선수단 및 관계자의 항공권 확보, 예약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대규모 선수단 이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고, 항공 이용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관계자는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이 이동 과정에서 불편함 없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파라타항공과의 업무협의가 잘 성사된다면 선수단 이동 및 경기용기구 수송 체계를 더욱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희구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장은 “파라타항공과의 업무협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져 향토기업과 지역기관의 상생구축 모델을 마련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파트너십 도모하여 전국 및 국제대회 참가 선수단의 이동 지원과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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