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와 딸 김시아 /뉴시스, SNS |
[파이낸셜뉴스] 배우 김시아가 한양대학교에 26학번으로 조기 입학하며 대학생이 됐다.
김시아는 지난 15일 자신의SNS를 통해 '26학번 아기사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양대학교 입학식에 참여해 캠퍼스 곳곳을 누비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시아의 모습이 담겼다.
2008년생인 김시아는 검정고시로 중학교를 졸업해 또래보다 1년 일찍 한림예술고등학교에 입학했다. 그리고 올해 미성년자 신분으로 대학교에 입학하게 됐다.
김시아는 2018년 영화 '미쓰백'으로 데뷔해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의 전지현 아역을 맡았다. 또 '스위트홈' 시즌 2, 3에서 서이수 역을 연기했다.
지난해 KBS 2TV ‘은수 좋은 날’에서 이영애의 딸 박수아 역으로 활약, ‘2025 K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다.
moon@fnnews.com 문영진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