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에 있는 한 자동차 배터리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17일 소방당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13분께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에 있는 한 자동차 배터리 판매점에서 불이 나 2시간 46분 만인 이날 오전 5시59분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연면적 594㎡ 규모의 1층짜리 건물 3개 동 일부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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