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트럼프 "미중정상회담, 한달 정도 연기 요청했다"

댓글0
아주경제

[사진=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중국 측에 미중정상회담의 연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미중정상회담의 개최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중국을 방문하고 싶지만 대이란 군사작전으로 인해 미국에 있어야 한다며 "한달 정도 연기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연기 요청에 따라 새로운 날짜가 정해졌는지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중국을 찾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할 계획이었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봐야할 뉴스

  • 서울신문특검, 원희룡 출국금지… 양평 고속도로 의혹 규명되나
  • 스포츠서울‘왕사남’, 앵콜 통곡 상영회 추가 개최… “우는 건 되는데 전하는 안돼”
  • 동아일보모즈타바, 혁명수비대 초강경파 원로를 군사고문에 발탁
  • 파이낸셜뉴스'중동발 나프타 쇼크' 日 내달 폴리올레핀 90엔 인상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