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주)(회장 김정규)가 골프존과 손잡고 스크린골프 투어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타이어뱅크는 3월 21일(토)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개최되는‘골프존 G투어 믹스드컵’3차 대회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골프존 G투어 믹스드컵은 국내 최정상급 프로선수들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 스크린골프 투어 대회. 예선을 통과한 남녀 프로선수 80명이 참가해 스크린골프 특유의 긴장감 있는 플레이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3월 21일(토) 오전 9시 1라운드가 시작된다. 골프존 유튜브 채널과, 스크린 골프존, 각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오후 1시 30분부터는 우승자를 가릴 최종 라운드가 시작되며 SBS Golf2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 된다. 타이어뱅크는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대회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 제공과 대회의 즐거움을 더하고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타이어뱅크가 스크린골프를 즐기는 다양한 고객층과 소통하기 위해 G투어 믹스드컵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타이어뱅크는 이번 G투어 믹스드컵 타이틀 스폰서 외에도 KBO리그 kt wiz를 후원하는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대한민국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재원 기자 jki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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