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병원서 치료 후 귀가...군 "관련 사실 확인 중"
초등학생 1명이 16일 오후 4시 3분경 대구 북구 소재 놀이터에서 목 아래 부위에 탄두로 의심되는 물체에 의해 상처를 입었다는 내용이 경찰에 신고됐다. 군에서도 관련 사실을 확인 중이다.
해당 학생은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귀가한 상태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놀이터에서 약 1.4km 떨어진 육군 50사단 신병교육대 사격장에서는 이날 개인화기 사격훈련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주경제=최인혁 기자 inhyeok3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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