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서울시 주관 관광특구 활성화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특구 내 대표 관광 명소인 석촌호수와 더 스피어 미디어아트 조형물 등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와 사계절 축제 프로그램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작년 기준 외국인 방문 관광객 수와 지역 관문인 잠실역 이용객 수가 3년 연속 가장 많이 증가한 점도 특구 선정을 이끈 것으로 높이 인정됐습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2년 연속 특구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관광 명소 송파의 도시브랜드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가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최진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