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이별 통보' 연인 모텔에 감금하고 휴대전화 빼앗은 30대 송치

댓글0
연합뉴스

강릉경찰서
[촬영 류호준]


(강릉=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이별 통보한 연인을 모텔에 감금하고 휴대전화까지 빼앗은 3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강원 강릉경찰서는 감금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강릉 시내 한 모텔에 연인 사이였던 30대 B씨를 3∼4시간가량 감금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사건 발생 당일 저녁 해당 모텔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B씨로부터 이별을 통보받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ryu@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스1군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오염 완화 기대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더팩트수원시, '2025 수원기업 IR데이 수원.판' 6기 참여 기업 모집
  • 뉴시스'구명로비 의혹' 임성근, 휴대폰 포렌식 참관차 해병특검 출석
  • 이데일리VIP 고객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매월 수백만원 빚 상환"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