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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공식딜러 지엔비오토모빌, 사전 점검 프로그램 ‘퍼스트 체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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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포항, 창원 서비스센터에서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


파이낸셜뉴스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파이낸셜뉴스] 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지엔비오토모빌이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위한 사전 점검 프로그램인 ‘퍼스트 체크(First Check)’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2026년을 맞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기획된 퍼스트 체크 이벤트는 ‘먼저 받는 서비스’라는 콘셉트 아래 고객이 요청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안전 항목을 우선적으로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이벤트는 단계적 고객 만족 서비스 강화 전략의 시작점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애프터서비스 경험을 제공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브레이크 시스템 상태 점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확인, 배터리 및 충전 상태 점검, 엔진오일 및 주요 소모품 관리 상태 확인 등 차량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항목을 선별해 차량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한다.

퍼스트 체크 이벤트의 핵심은 고객이 요청한 정비 항목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고와 직결될 수 있는 점검 필요 항목들을 사전에 먼저 확인하고, 점검 결과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제공해 고객이 차량 상태를 보다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있다.

해당 서비스 이벤트는 대구 이현, 대구 두산, 포항, 창원 서비스센터에서 이날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지엔비오토모빌 관계자는 “퍼스트 체크 이벤트는 고객이 차량을 보다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핵심 안전 항목을 사전에 점검하는 예방 중심의 집중 점검 서비스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신뢰받는 애프터서비스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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