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프로젝트 헤일메리’ 리뷰. 사진| 소니 픽처스 |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오는 18일 개봉을 앞둔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1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이날 오후 4시 42분 기준, 예매율 34%를 돌파하며 ‘왕과 사는 남자’를 넘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는 개봉 전 진행된 시사회에서 “영화 ‘마션’보다 더 재밌다! 극장에서 꼭 보시길 추천”(곽재식 SF 작가), “칼 세이건도 큐브릭 감독도 울컥하겠어”(박평식 평론가) 등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한편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 분)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담은 작품으로 오는 18일 국내 개봉한다. ldy17@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