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민경훈 기자]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전 레드카펫&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손예진이 색다른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15일 손예진은 자신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올렸다. 숏컷으로 청순미를 더한 손예진은 U라인의 흰 민소매로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자아냈다.
손예진은 "아직은 좀 쌀쌀하지만 얼른 따뜻해져서 봄 나들이 많이 다니시길! 저는 '버라이어티' 열촬 하고 있어요 다들 아직은 따뜻하고 입고 다니세요~ 감기 걸리지 않게요"라며 당부했다.
이어 발레 바를 잡고 핑크색 발레 코어를 갖춘 손예진은 늘씬하게 드러난 허리와 복근을 공개했다. 마치 데뷔 시절의 손예진을 보는 듯한 느낌이 있었다.
네티즌들은 "와, 다이어트 열심히 하시더니 대단하세요", "식단 대단하시다", "너무 마르신 거 아닌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 후 아들을 출산했으며, 작년 박찬욱 감독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복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예진 채널, OSE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