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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조선의 이목구비"…1300만 배우 박지훈, 또 돌아온 단종 오빠 (왕사남)[★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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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박지훈의 소속사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월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 관객 수 13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 '도둑들'(1298만)을 넘고 역대 11위에 안착한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중 '괴물'(1301만), '서울의 봄'(1312만)을 넘어설 것으로 확실시 되는 가운데, '왕과 사는 남자'의 최종 스코어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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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만 관객을 돌파에 축하가 쏟아지는 가운데,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13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단종 이홍위로 변신한 모습으로 슬픈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처연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애절한 표정 연기와 실루엣이 또 한 번 관객의 마음을 울린다.

박지훈의 비하인드 사진을 접한 관객과 팬들은 "단종 오빠 나 왔어", "이건 그냥 울라는 거지?", "알겠어, 또 보러 간다고", "홍위 나 안아", "진정한 조선의 이목구비"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애틋함을 내비치고 있다.

사진=YY엔터테인먼트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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