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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값 상승에 학교 PC 부품 '바꿔치기' 정황…업체 직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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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과 계약한 전산장비 유지보수 업체 직원이 학교 컴퓨터의 메모리카드 등을 더 저렴한 제품으로 '바꿔치기'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모 전산 장비 유지보수 업체의 전 직원 A씨가 올해 초 인천시 남동구와 부평구 학교 7곳에서 메모리카드와 램 등 컴퓨터 부품을 저사양 제품으로 바꿔치기한 것을 확인하고 최근 고발장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교육 당국이 파악한 절도 피해는 컴퓨터 200여대의 7천만원 상당 부품입니다.

A씨는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되자 부품을 빼돌려 차익을 얻으려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천시교육청 #전산장비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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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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