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투명 의정활동 지원…2년간 자문 역할 수행
행동강령 위반 신고·교육·점검 등 운영 지원
시민 눈높이 맞춘 의회 투명성 강화
경기 안산시의회가 13일 ‘의원 행동강령 운영 자문위원회’ 제7기 위촉식을 열고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이날 시의회에 따르면, 자문위원으로는 변성원 안산대학교 교수, 박준연 법무법인 다일 대표변호사, 장기준 투데이안산 대표, 김종미 안산타임스 부장, 김수정 사단법인 안산학연구소 연구실장 등이 위촉됐다.
위원회는 오는 2028년 3월 10일까지 2년간 활동하며, 행동강령 위반 신고 접수·조사, 국내외 활동 승인 자문, 의원 교육·상담, 준수 여부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앞서 제6기 자문위원회는 2024년 3월 11일부터 활동해 왔으며, 변성원 교수는 7기에서도 연임하게 됐다.
한편 박태순 의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조언과 역할을 통해 의회의 투명성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주경제=안산=박재천 기자 pjc020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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