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진 기자(leejaejin2678@naver.com)]
▲충청권 15일 오후 예상 날씨도 ⓒ기상청 |
충청지역에 대체로 맑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낮 최고기온은 14도, 아침 최저기온은 -1도를 기록하며 기온차가 크게 벌어졌다.
오후부터는 점차 구름 많아지겠고 습도도 다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밤사이 기온은 6~8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새벽에는 2도 안팎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인 15일에도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되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 11도, 세종 13도, 청주·천안 12도로 예보됐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1도로 13도 안팎의 기온차가 나타날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며 “새벽 시간대에는 서리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농작물 관리에 주의하고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화재예방에도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재진 기자(leejaejin26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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