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하마스, 이란에 "이웃 국가 공격 자제" 촉구

댓글0
연합뉴스TV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이란을 향해 주변 국가들을 겨냥한 공격을 자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하마스는 현지시간 14일 성명을 내고 "이란이 국제 규범과 법에 따라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이번 공격에 대응할 권리가 있음을 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그러면서도 "이란의 형제들이 이웃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하는 걸 피하길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하마스는 국제사회에 대해 현재 진행 중인 전쟁을 즉각 중단하기 위해 노력하길 촉구했습니다.

하마스의 이같은 입장은 미군이 이란의 원유 수출 요충지인 하르그섬을 공습한 뒤 이란이 보복을 예고한 가운데 나왔습니다.

앞서 하마스는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숨진 사건을 두고 "극악한 범죄"라고 규탄하면서, 하메네이가 오랫동안 팔레스타인 운동을 지원해 왔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바 있습니다.

#하마스 #이란 #공격 #이스라엘 #가자지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AI타임스'CPU'가 AI 핵심으로 떠올라...엔비디아, GTC서 'CPU 서버' 공개할 듯
  • 스포츠서울김남길의 수양대군, 시작부터 난관?…‘왕사남’ 흥행에 뜻밖의 고민
  • 디지털투데이XRP 일일 거래량 300만건 돌파…리플 50조원 가치 맞나?
  • 뉴스핌육군, 포천·연천서 한미 연합 도하지역 장악 훈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