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음주·약물 투약 정황 확인되지 않아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14일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정문 앞에서 광역버스와 마을버스가 충돌해 총 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더팩트 DB |
[더팩트ㅣ이라진 기자]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정문 앞에서 광역버스와 마을버스가 충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11시 47분께 사고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마을버스 기사와 마을버스에 탔던 승객 3명, 광역버스에 탔던 승객 1명 총 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까지 버스 운전자들에게서 음주나 약물 투약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aji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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