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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 양재동 꽃 시장에 봄꽃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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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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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기온이 올라간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화사한 봄꽃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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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기온이 올라간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묘목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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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기온이 올라간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화사한 봄꽃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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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기온이 올라간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묘목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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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기온이 올라간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화사한 봄꽃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14도를 기록하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꽃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화사한 봄꽃과 묘목을 살펴보고 있다.

주말을 비롯해 전국이 당분간 '전형적인 봄 날씨'가 나타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봄에 접어들면 겨울에 한파를 일으키는 찬 대륙고기압 세력이 점차 약해지면서 우리나라는 대륙고기압에서 분리된 이동성고기압과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반복해 받는다.

다음 주 일주일간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1∼9도, 낮 10∼16도로 역시 예년 이맘때 수준을 유지하겠다.

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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