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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폐기물업체 창고 불…야산 확산 후 진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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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시스] 13일 오후 9시2분께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탄용리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 창고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어 소방과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충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13일 오후 9시2분께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탄용리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160여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불은 20여분 뒤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차량 30대, 진화인력 131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0시21분께 불길을 잡았다. 현재 재발화 방지를 위해 주변 잔존 불씨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관련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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