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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회원이사에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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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총회
한국금융신문

(왼쪽부터) 금융투자협회 배형근 회원이사(현대차증권 대표이사), 서정호 공익이사(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 / 사진제공= 금융투자협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투자협회 신임 회원이사에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공익이사는 서정호 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가 맡았다.

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13일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회원이사 및 공익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선임된 회원이사 및 공익이사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8년 3월 13일까지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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