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석 서울 송파구청장이 그제(11일), 지역 청년봉사회장단 일행 24명과 햄버거 오찬을 갖고, 그간의 청년 활동과 지역발전 현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햄버거 오찬에서는 서 구청장과 참석자들은 청년층 구정 참여 기회 확대와 주민생활 인프라 개선, 정책 홍보 등 다양한 제안들을 소통 테이블에 올렸습니다.
특히,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지역 내 두터운 청년 인구층을 반영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특색있는 정책들에 관한 의견들이 이어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서 구청장은 "지역 청년봉사회의 자발적인 구정 참여로, 지역발전에 큰 활력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청년들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고 실질적 도움을 줄 수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한편, 구는 청년봉사회 활성화 지원 방안으로, 올해 장지동을 시작으로 향후 방이동 등에 청년활동 보금자리인 '청년센터' 건립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최진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