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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어린이대공원 개발·반려동물 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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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가 도시공원인 어린이대공원을 서울을 대표하는 센트럴파크로 육성하겠다는 발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구는 오늘(13일), 2040 광진 재창조 플랜의 핵심 사업으로, 어린이대공원 일대를 '서울 센트럴파크'로 조성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이 계획을 통해 능동·구의2동 일대와 건국대·세종대 일대, 군자역·아차산역·어린이대공원역 등 역세권 일대 건축규제를 풀고, 주거·상권의 핵심 복합생활권을 구축할 방침입니다.

구는 올 상반기 중 선도 시범지구 선정, 재개발·역세권 활성화 및 모아타운 개발 등 다양한 개발사업 방식을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전략은 미래 창출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면서 "앞으로, 서울시 등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지역 도시공간 재구조화를 앞당겨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진구는 올해부터 취약계층 가정에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비용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해당 의료서비스는 우리동네 동물병원과 우리동네 펫위탁소 등 지정 장소에서 각 20만원 상당의 필수 및 선택진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반려동물 등록 완료 후 신분증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 지정 병원을 방문하면 됩니다.

[최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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