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보이스피싱 범죄 대응 협약…맞춤 교육 실시OBS입력2026-03-13 20:13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 서울 강남구가 금융사고를 예방하는 강력한 보이스피싱 온라인 사기 범죄 대응에 나섰습니다.이를 위해 구는 오늘(13일) 구청에서 신한은행 강남영동본부, 강남구 노인복지기관협의회 등과 3자 업무협약을 맺고, 적극 대응 체계를 구축했습니다.이번 협약은 어르신 등 금융 소외 계층을 위한 보이스피싱 사전 예방 조치로, 앞으로 전문 금융인력을 활용한 맞춤형 금융교육과 상담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최진광]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