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이라크서 美 급유기 추락사고로 미군 6명 중 4명 사망

댓글0
더팩트

사진은 미 공군 KC-135 급유기 기종의 모습. /AP·뉴시스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이라크 상공에서 현지시각으로 12일 저녁 추락했던 미 공중급유기 KC-123기에 탑승하고 있던 미군 6명 가운데 4명이 사망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앞서 미 중부사령부는 추락 경위를 조사 중이라면서도 이란 등 적의 공격이나 아군의 공격에 의한 추락이 아니라고 했다. 2대의 미 항공기 간 작전 도중 1대가 추락했으며, 나머지 1대는 안전하게 착륙했다.

하지만 이슬람저항군은 두 차례 성명을 통해 자신들의 공격으로 인한 추락이라고 주장했다.

이란 전쟁 이날로 14일째이며 미군은 11명이 사망했다. 이번 급유기 추락사고로 4명, 쿠웨이트 미군 기지서 6명 및 사우디 미군 기지서 1명이 목숨을 잃었다.

ccbb@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더팩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아시아경제최교진 교육부 장관 "통합 국립창원대, 동남권 메가시티 산학연 거점 되길"
  • 이데일리이슬람사원 모금함 부수고 4만원 챙겨 도망간 중학생
  • YTN2주째 '파상 공세'...걸프 주둔 프랑스 군도 사망
  • 아이뉴스24직장·저축 없는 41세 '예비 며느리'⋯맨몸으로 아들 집 들어온다니 '심란'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