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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관객 찾는 호주 축제...한국 작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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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효은 기자]
문화뉴스

(사진=나우 오어 네버)


(더쎈뉴스 / The CEN News 신효은 기자) 예술과 기술 융합 축제인 호주 '나우 오어 네버' 페스티벌에 참가할 국내 작가를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 산하 아트코리아랩은 13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나우 오어 네버(Now or Never)' 페스티벌에 참여할 작가(개인 및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우 오어 네버'는 멜버른시가 주최하는 예술·기술 융합 행사로 멜버른 타운홀과 야라강, 빅토리아 주립도서관 등 도시 전역에서 예술과 기술의 접점을 탐구하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행사다.

지난해 행사에는 약 40만명의 관객이 방문했다. 올해 행사는 '완전히 새로운 세계(A Whole New World)'를 주제로 오는 8월 20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는 멜버른 타운홀 광장 LED 스크린을 활용한 공공 설치 '스페이스 큐브' 공공 설치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 등 3가지 유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페스티벌 주제에 맞는 작품을 제안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약 3건의 작품이 선정되며 선정된 작가는 경비 지원을 받아 페스티벌에서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예술경영지원센터와 아트코리아랩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나우 오어 네버

(더쎈뉴스 / The CEN News) 신효은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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