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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연예인 뷰티 컨설팅 노하우, 때가 되면 일반인에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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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주사이모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 등에게 불법의료행위 등을 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자신의 얼굴을 드러낸 이후 활동 재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A씨는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뷰티 컨설팅은 단순히 예뻐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개인의 얼굴형, 피부상태, 체형, 이미지까지 모든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가장 어울리는 아름다움을 설계하는 전문적인 맞춤 이미지 컨설팅”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예인들의 이미지와 체형을 설계해온 18년 뷰티 컨설팅 노하우를 일반인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맞춤 뷰티 컨설팅. 때가 되면 해드리겠다”고 예고했다.

A씨는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국내 의사 면허가 없으면서 국내에서 병원 밖을 돌며 각종 의료행위 등을 한 거로 의심 받고 있다. A씨와 연루된 박나래 등은 A가 의사인 줄 알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A씨와 박나래는 모두 경찰 조사를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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