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 한 건설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해 60대 노동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13일 오후 3시 48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설 현장에서 작업중이던 6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철골 자재가 떨어져 A씨가 머리를 다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