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는 16일 오후 2시께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비전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토론회에는 김재원·백승주·이강덕·임이자·최경환(가나다순) 예비경선 후보가 참여한다.
비전 토론회는 경북 지역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후보자들의 비전 발표를 시작으로, 지역 현안 관련 공통 질문과 답변, 주도권 토론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는 국민의힘 공식 유튜브 채널 ‘국민의힘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공관위는 이에 대해 “이번 비전토론회를 통해 국민들이 민선 9기 지역 발전을 견인할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객관적이고 공정한 판단 기준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