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동성제약 소액주주들, 13일 집회 열고 회생계획안 금감원 검증 요구

댓글0
서울신문

동성제약 제공


동성제약 소액주주들이 지난 13일 금융감독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회생 및 인수 구조 전반에 대한 검증을 촉구했다.

소액주주들은 회생계획안과 절차 전반에 대해 관리인의 판단이 과연 회사와 모든 이해관계인의 공동 이익에 부합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이들은 “회생이 진정 회사 정상화를 위한 것이라면, 소액주주가 왜 가장 큰 희생을 떠안아야 하는지 설명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계획안 추진 과정에서 관리인의 특별보수 문제나 특정 구조에 대한 편향적 판단이 있었는지 여부도 함께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주주들은 “금감원은 회생계획안의 독소조항, 이해상충 가능성, 소액주주 권리 훼손 여부를 면밀히 조사해 더 이상의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팀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신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투데이인천~나트랑 지연율 45.8% 달해⋯내년부터 지연된 시간 평가 반영
    • 한국금융신문경동나비엔, 초고화력·안전장치 '매직 인덕션' 강화
    • 연합뉴스텔레픽스, AI 큐브위성 영상 유럽 첫 수출
    • 세계일보KT&G, 신입사원 공개채용…오는 20일까지 모집
    • 뉴스1"취향따라 고르자"…경동나비엔, 나비엔 매직 인덕션 컬러 추가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