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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맥스, 일본 최대 쇼핑 축제 ‘메가와리’ 종합 1위… K-뷰티 저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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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리맥스(celimax)가 일본 시장의 최대 이커머스 할인 행사를 석권하며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셀리맥스는 이베이재팬이 운영하는 큐텐(Qoo10)의 분기별 최대 프로모션인 '메가와리(メガ割)'에서 종합 랭킹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5일 기준, 일본 현지 인플루언서와 협업하여 선보인 콜라보 세트가 종합 랭킹 1위를 차지했으며,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 단품 역시 종합 랭킹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메가와리는 행사 기간 중 10억 명 이상이 유입되는 일본의 대표적인 이커머스 축제다.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가 각축전을 벌이는 이 행사에서 종합 랭킹 1위를 기록했다는 것은 셀리맥스가 일본 소비자들의 스킨케어 선택지 중 가장 높은 선호도와 구매 실적을 동시에 확보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이번 성과는 셀리맥스의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가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거두고 있는 연속적인 성공의 연장선에 있다. 해당 제품은 이미 북미 아마존 페이셜 세럼 카테고리 1위, 아마존 호주 뷰티 전체 카테고리 1위, 글로벌 쇼핑 플랫폼 예스스타일(YesStyle) 뷰티 전제품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북미와 오세아니아 시장을 휩쓴 바 있다. 이번 일본 메가와리 1위 달성으로 셀리맥스는 아시아 최대 뷰티 시장 중 하나인 일본에서도 확실한 입지를 굳히게 됐다.

셀리맥스는 이러한 기세를 몰아 일본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오는 4월에는 큐텐 메가포 프로모션과 공식 온라인몰 단독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5월에는 큐텐을 통해 신규 라인인 ‘더비타’ 라인의 신제품을 선런칭하여 현지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다.

김민석 셀리맥스 대표는 "일본 최대 이커머스 행사인 메가와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일본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력을 인정하고 선택해준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일본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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