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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스 분할신설 네오뷰, 코스닥 예비심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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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2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확정하고, 승인기업 1사로 토비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토비스의 재상장 건이며 분할신설회사명은 네오뷰다.

네오뷰는 영상 및 음향기기 업종 기업으로, 산업용 및 전장용 디스플레이를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대표자는 김용범·하희조이며 법인 소재지는 인천광역시 연수구다.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이다.

토비스의 분할 전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6237억8100만원, 영업이익은 583억7200만원, 순이익은 613억400만원이다. 현재 자본금은 83억5900만원이며, 최대주주 측 지분은 김용범 외 16명 17.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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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서울 사옥. [사진=한국거래소]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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