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다케시마의 날 각료급 환경 조성…일 영토 알릴 것"

댓글0
OBS

"한일관계를 강화하겠다"는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시마네현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각료를 파견할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는 발언을 내놨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독도에 대해 "일본 영토라는 인식을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자민당 총재 선거 당시 "차관급보다 격이 높은 각료가 가도 좋을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일단 올해는 정무관을 보냈습니다.

[갈태웅]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봐야할 뉴스

  • 스포츠경향식자재마트, 산지 직거래와 지역밀착형 유통체계로 800만 소상공인의 안정적 파트너 역할
  • 전자신문고준호 경기도의원, 공익제보로 경기도 감사 착수…파주시 단수사고 점검
  • 조이뉴스24'왕사남', '택시운전사' 넘고 1221만⋯'왕의 남자' 노린다
  • 뉴시스모즈타바 첫 메시지…"순교자 피의 복수…호르무즈 계속 봉쇄"

쇼핑 핫아이템

AD